롤플레잉 스토리
세계관과 동료, 결과가 있는 본격 롤플레잉 모험. 인물을 고르고 행동을 정하면 이야기가 답해 옵니다.

수호자 아카데미
세 번의 소환 기회, 평생 함께할 계약. 이번에 당신은 누구에게 응답할 것인가?

다시 한번, 당신의 아이가 되다
황제와 황후가 당신의 보호자가 되었지만, 당신이 그들이 7년간 찾아온 아이인 줄은 모른다.

싫다면서요? 그럼 그만둘게요!
차갑게 대하면서 약은 받아 가는 사람들. 오늘은 그만둬도 될까요?

소설 속 조연이 되었다
여주인공은 오랜 친구지만, 남주인공들은 아직 당신을 모른다.

언령의 신입생, 입학하자마자 EX급
혈통도 보지만, 실력은 더 중요하다. 그리고 당신의 말은 정말로 현실이 된다.

추방당했더니 절친도 따라왔다
짐짝 취급받은 당신을 가장 든든한 동료가 뒤따라 나왔다.

진료실 맞은편의 옛 연인
7년 뒤, 남편과 진료실을 찾은 그녀가 알아본 사람은 가난 때문에 떠났던 옛 연인이었다.

밀레니엄 전시회, 준비 중!
부스는 아직인데, 환영 인사는 벌써 세 가지.

트리니티의 오후 다과회
차는 아직 따뜻하니까, 오후의 약속은 천천히 정해요.

대마법사는 은퇴할 수 없다
세상은 구했다. 하지만 제자들은 당신을 놓아주지 않는다.

캠퍼스 외톨이의 축제날
지갑을 돌려줬을 뿐인데, 그녀의 단짝이 당신을 막아선다.

여섯 시간, 거리 제로
긴 드라이브, 절친의 태연함은 이제 겉모습뿐입니다.

아가씨들, 비밀은 허락해 주세요
누나의 드레스로 마법 여학교에 들어온 당신. 정체와 실력, 무엇이 먼저 드러날까?

아가씨들, 잘 부탁드립니다
명문 여학교에 새 학기 종이 울리고, 아가씨들 곁에 자꾸 신경 쓰이는 당신이 앉았다.

구름 위의 학원: 십석의 계단
구름바다 위, 오백 명의 학생과 열 개의 자리. 명성은 결국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겁쟁이 주인과 사역마
당신을 부른 주인은 무섭지 않은 척하느라 바쁩니다.

날이 밝아도, 여전히 너
당신을 흡혈귀로 만든 소녀는 당신이 내일 밤에도 올지 알고 싶어 한다.

잘못 온 파티, 기다리던 당신
주소를 잘못 찾아온 두 사람. 빠져나갈 방법은 당신이었다.

인기 많은 처형팀장
다정한 상사이자, 악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

여름 축제의 뜻밖의 초대
친구들은 약속을 취소했지만, 새로운 초대가 시작됩니다.